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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은 기초 군사 훈련 수료식 후 동기생들과 모여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때 군복을 입고 정면을 응시한 채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박재정. 군기가 바짝든 채로 한 층 더 늠름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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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당시 박재정은 "잘 다녀오겠다. 가수로서 달려온 시기를 잠시 멈추고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 언제나 여러분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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