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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진은 "우리 재웅이가 올해 결혼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손호영이 프러포즈를 누가 했느냐고 묻자 양재웅은 "프러포즈는 그 친구(하니)가 했다"며 "그 친구가 살아가는 방향이 멋있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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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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