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EXID 출신 하니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예고편에는 양재진과 양재웅 형제가 등장했다.
양재진은 "우리 재웅이가 올해 결혼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손호영이 프러포즈를 누가 했느냐고 묻자 양재웅은 "프러포즈는 그 친구(하니)가 했다"며 "그 친구가 살아가는 방향이 멋있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답했다.
하니는 2022년 6월부터 열 살 연상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달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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