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글을 통해 "지난 8년 6개월 동안 함께 걸어온 더블랙레이블과의 전속 계약을 마쳤습니다"라며 "사무실이 생기기 전부터 지금까지.. 아티스트이자 동료로서 많은 것을 배우며 세상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일 더블랙레이블은 "자이언티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자이언티는 2016년 소속사 아메바컬쳐에서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출신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 바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스탠다드프렌즈'라는 회사를 설립해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었다.
Advertisement
지난 8년 6개월 동안 함께 걸어온 더블랙레이블과의 전속 계약을 마쳤습니다.
Advertisement
저의 영원한 선생님 테디형과 듬직하게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 그리고 스쳐 지나간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동료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안녕!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