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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반려견을 데리러 애견 미용실에 간 림씨는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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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이를 항의하자 미용실 측은 "개가 자꾸 물려고 했으며, 다양한 유형의 입마개를 시도했지만 케이블 타이가 가장 적합했다"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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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다른 반려견들도 케이블 타이로 묶여 있었다"면서 "다른 견주들이 이를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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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업주는 "자신의 잘못이 아닌 직원이 임의대로 한 행동"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가게 일을 잠시 중단한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