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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둘째 임신. 지독하게도 찾아오는 #우울이. 나한텐 #긍정이 있으니까 이제 그만 와줄래"라며 둘째 임신 후 겪고 있는 우울감을 언급하기도 했다. 팬들은 "출산하기 전이라 많이 힘드시겠지만 딸과 좋은 시간 자주 보내세요", "우울아 영원히 사라져줄래?" 등 댓글을 남기며 김민정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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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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