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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슬리피는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슬리피는 지난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박명수는 "슬리피 아이가 낼모레 백일이더라"고 하자, 슬리피는 밤에 잠을 못잔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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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는 "제가 이름도 그렇고 원래 잠이 많다"면서 "집에 아기 도와주는 도우미가 없다. 오롯이 둘이 함께 육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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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나는 되지만 너는 안 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