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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40% 정도 완성되었고 발매는 올해 겨울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수위가 높으니 평소 자극적인 매체에 거부감이 강한 리스너분들께서는 애초에 기대하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라며 "저는 데뷔 때부터 종종 이런 R&B 넘버를 발매해왔고 그다지 유난 떨만한 행보도 아니지만 미리 주의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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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2002년 1집 앨범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로 데뷔한 뒤 '안되나요'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공전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로 활약해 온 휘성의 재능에 기대를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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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은 2019년 9월부터 11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기소돼 2021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 최근에는 반려견 분양 소식을 전하며 펫샵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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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