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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코치이자 응급 구조대 자원봉사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이날 배를 고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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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수심이 얕은 곳에 위치해 있어 썰물 때 해안으로 떠밀려 올 것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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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공포 영화의 한 장면 같다", "사려 깊은 행동", "유족들이 크게 고마워할 것"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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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전통적인 매장에 약 10만 위안(약 19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 반면, 개인 바다 장례는 약 1만 위안으로 저렴하다.
아울러 일반적으로 유해는 점토와 해양 진흙으로 만든 생분해성 유골함에 안치되며, 이는 24시간 이내에 분해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