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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첫인상 선택에서 솔로녀들의 몰표를 받은 영호의 정체는 93년생 한의사로 밝혀졌다. 그는 "개업한 한의사다. 대출 없이 개업을 하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과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이어 그는 "아파트 분양권도 보유하고 있다"며 남다른 경제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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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문제에 있어서는 회의적인 시각을 보내기도. 영호는 "멀리 가는 게 불가능하다. 매일 야간 진료를 하고 주말에도 진료를 본다. 가능하면 (거리상) 가까이 있는 분과 자주 만나마ㅕ 근처나 근교 데이트를 하는 것이 현실적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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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