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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훈련 때문에 신입사원들은 열사병에 걸리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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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가자들은 수백 번의 스쿼트, 60㎏ 무게를 짊어지고 행군, 보급품 없이 산을 오르라는 지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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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훈련 중 열사병에 걸렸다는 글도 온라인에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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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었고 참가자에게 훈련을 마치도록 강요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이 캠프는 '가스라이팅'과 '복종 훈련'", "구직난을 이용한 갑질",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이런 훈련을 하다니" 등 비판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해당 회사는 1994년에 설립된 중국 최대 식품 및 음료 회사 중 하나다.
전국에 25개 공장과 약 3만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2023년 중국 제조업 분야 상위 500대 민간 기업으로 등재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