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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을 묻던 소연은 "나 근황 토크 처음 해봐 여기서. 이런 거 할 일이 없었는데 대박"이라며 '새내기 MC'로서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저 한번 디스 해주세요"라고 디스를 요청, 제안을 받아들인 우원재와 함께 즉흥 디스 배틀을 펼쳤다. 소연은 염색한 것보다 검은 머리가 낫다는 우원재에 "오빠는 왜 비니 안 썼어요? 쓴 게 나은 것 같은데?"라고 받아치며 귀여운 재치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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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천리로 요리를 완성한 소연은 동네 이웃들에게 요리를 대접하기 위해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어르신에게 "새우도 하나 드세요 제가 깠어요"라며 새우를 건네던 소연은 문득 "어머니 새우 논쟁 아세요?"라고 질문하며 엉뚱 매력을 발산, '쏘리사'만의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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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