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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주나이차는 '버블 밀크티', 반판은 '비빔밥'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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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만들어 먹었다는 한 사용자는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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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용자들은 더 진화한 영상을 올리고 있다.
국수에 버블티를 넣거나, 시원한 얼음이 들어간 우유에 밥을 말기도 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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