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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 영상에서 절친 신동우에 입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 가위에 자주 눌린다고 밝혔다. 그느 ㄴ"요즘 거실에서 불 켜고 잔다. 태어나서 중간에 잠을 한 번도 깨 본 적이 없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진짜 ?틈囑? 요즘 압박감이 드는 것 같다. 불경을 틀고 다시 잠에 청하는 날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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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꼐 그리는 입대날 아버지인 김구라를 입영 현장에 부르지 않을 거란 계획을 밝히기도. 그리는 "아빠가 입대 날에 오면 일처럼 느껴질 것 같다. 친구들이랑만 있으면 온전히 (이별의) 시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빠가 오면 전부 일 같다"며 남다른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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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