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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데뷔 37년차 베이시스트 민재현은 "'미스터트롯' ??부터 봤지만 지금과 달라진 게 거의 없다. (겸손한) 마음으로 한결같이 사람을 대하는 게 너무 좋다"며 "댄서 밴드 경호팀 일일알바 등 전 스태프를 정말 똑같이 잘 대한다. 너무 멋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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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현은 5월 상암 콘서트에 대해서도 "트랙 옆으로 돌출 무대를 만들어서 공연 내내 몇km는 걸었을 거다. 노래하며 걷는 건 되게 힘들다. 보러 오신 분들을 배려하는 게 우리도 그렇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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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