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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은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이태원 데이트를 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민혜연은 코냑을 구입하며 "사실 제가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태어나기만 거기서 태어났지 아무 기억도 없긴 하다"라며 깜짝 고백을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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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당일, 민혜연은 "원래 5월부터 6월 초까지 행사가 제일 많다. 제 생일, 어버이날, 가족의 달 행사, 결혼기념일까지 있다. 그래도 결혼기념일이라고 남편이 꽃을 보내줬다. 저번에 칭찬을 많이 했더니 고무됐는지 같은 업체에서 보낸 것 같다. 이번에는 메시지도 좀 길더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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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진모는 지난 2019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