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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고현정은 드라마 촬영 전 베트남과 제주도 여행을 하며 휴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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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왜 이렇게 이 폭죽을 보고 싶어 했을까",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지금 그저 폭죽만 바라볼 뿐"이라며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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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팬들과의 만남에 뭉클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지인들과 회를 먹던 중 옆 테이블 손님이 케이크를 선물하며 "요정재형 보고 팬이 됐다"고 했다. 감동한 고현정은 "감사합니다. 그래도 사진이라도 한장 찍으시죠. 이렇게 주시는데 우리 그래도 인연이 돼야죠"라며 적극적인 팬서비스를 보였고, "뭉클뭉클하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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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저 되게 주책인 것 같아요"라는 팬에게 "아니다 우리 보면 눈물 나지"라며 다시 한번 안아주기도. 팬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 브이로그 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해요. 제가 진짜 감사해요. 오래오래 활동 해주세요"라는 팬심을 전했고, 고현정은 "네 그러려구요. 감사해요"라며 같이 울었다.
또한 지인의 집을 유심히 살피고 카메라에 담은 고현정은 "브이로그를 하다 보면 내가 뭐에 관심있지? 생각하다 보면 공간에 관심이 있다"고 이야기했고, 지인 역시 "전문성을 가지고 보는 것 같긴 하다"며 고현정의 남다른 눈썰미를 칭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