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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셀카에 BTS 다른 멤버이자 리더인 RM과 제이홉은 각기 다른 온도차 반응을 보여 웃음을 샀다. RM은 "어우 킹받아"라며 맏형의 잘생김을 질투했고 제이홉은 "어우 귀여워"라며 형의 잘생김을 칭찬했다.
한편 진은 전역 후 활발히 활동에 나설 예정. MBC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를 비롯해 오는 27일에는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 성화 봉송에도 나선다. 본업인 가수로서의 활동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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