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이 전역 후 한층 더 우월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진은 7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언급 없이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은 글로벌 요가복 브랜드 'alo'의 그레이 컬러 피케 티셔츠와 헤드셋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 수수한 분위기에서도 그만의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진의 셀카에 BTS 다른 멤버이자 리더인 RM과 제이홉은 각기 다른 온도차 반응을 보여 웃음을 샀다. RM은 "어우 킹받아"라며 맏형의 잘생김을 질투했고 제이홉은 "어우 귀여워"라며 형의 잘생김을 칭찬했다.
한편 진은 전역 후 활발히 활동에 나설 예정. MBC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를 비롯해 오는 27일에는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 성화 봉송에도 나선다. 본업인 가수로서의 활동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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