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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3월 지적장애가 있는 50대 남성 동료에게 "냄새가 난다. 세탁기에 들어가라"고 말한 후 업체에서 사용하는 업소용 대형 세탁기 안에 강제로 집어넣고 작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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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입은 남성은 며칠 후 병원에서 전치 2주의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전신의 타박상이 의심스러웠던 의사가 경찰에 이를 신고하면서 가해자들의 괴롭힘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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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은 혐의를 인정했으며 피해자는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