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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 티파니, 유리와 함께 즐거운 데이트에 나선 모습. 팥빙수에 초를 꽂은 채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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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차기작으로 안보현·성동일·주현영이 출연하는 이상근 감독의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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