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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 담배로 흡연한 것이라며 지적했다. 실내 흡연은 한 공간에 있는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은 어쩌라고", "성인이니 담배를 피우든 말든 상관없는데, 전자담배라도 실내 흡연인 건 아쉽다", "스태프 얼굴이 코앞에 있는데 연기를 내뿜는 건 진짜 비매너" 등의 반응이 나왔다. 해당 장면은 현재 편집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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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최근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하며 솔로 활동에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4월 가수 지코의 곡 '스팟!'(SPOT!)에 피쳐링으로 참여, '스팟!'의 장기 흥행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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