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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동묘지에는 주로 중국계 후손들의 묘 2800기가 안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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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공동묘지 내 야외 강당에서 5일 동안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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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최한 중국계 태국인들은 "이루지 못한 소원 때문에 일부 영혼이 인간 세상에 남아 있을 수 있다"면서 "영화 상영회를 통해 영혼들이 기억되고 존중받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 동안 이들은 영화 상영 외에도 음식, 모형 집, 차량, 의류, 생필품 등 종이로 만든 제물을 태우는 행사를 열어 영혼을 위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