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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항공기는 보잉 757-200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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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대변인은 바퀴가 나중에 로스앤젤레스에서 발견되었으며,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상에 피해를 입혔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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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는 3월에 발생한 사고와 유사하다. 당시 249명이 탑승한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일본 오사카행 보잉 777-200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륙 직후 바퀴가 떨어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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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여객기는 활주로에서 이륙하자마자 왼쪽 타이어 6개 가운데 1개가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샌프란시스코 공항 주차장에 있던 여러 대의 자동차가 파손됐다.
보잉사는 737 맥스 제트 여객기의 치명적인 두 차례 추락 사고와 관련된 형사 사기 혐의에 대해 최근 유죄를 인정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