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하영이 월척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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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김하영은 "1메다 25 부시리. 이 사진이 더 맘에 드네. 얼른 다시 빅게임하러 가고 싶다~ 진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영은 사람 몸만한 거대 생선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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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까지 받쳐야 겨우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부시리의 엄청난 크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김하영은 " #내팔은너덜너덜"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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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하영은 여섯 살이던 1984년, MBC '뽀뽀뽀'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04년부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 '서프라이즈' 간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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