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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8개 공항은 수완나품, 돈므앙, 치앙마이, 푸껫, 핫야이, 우타파오, 사무이, 크라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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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3개 업체는 지난해 공항에서 30억 2000만 바트(약 1147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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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내 소비 촉진과 로컬 상품 사용 촉진, 소비 방향 전환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전반적으로 증대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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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국 면세점 폐쇄로 외국인 방문객의 1인당 여행 경비는 570바트(약 2만 2000원) 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연간 35억 바트(약 1329억원)의 태국 내 상점 매출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