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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일 오전 3시 40분쯤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성동구 자택까지 3km가량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또 A씨는 음주운전을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한 B씨와 C씨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도 있다. B씨와 C씨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A씨가 자신들의 얼굴과 차 번호판을 찍으며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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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 혐의를 먼저 송치했다. 다만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와 A씨의 진술을 엇갈려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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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한 지상파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