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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중에는 '유승준 공식 YOO Seung Jun OFFICIAL'이라는 공식 계정명으로 작성한 '공부 못하고 가진 거 없으면 딸배(배달 라이더 비하 은어)나 해야겠죠'라는 댓글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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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유승준 악플러 된거냐'라며 비난을 했지만, 일부는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며 중립 입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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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LA 총영사관은 유승준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고 유승준은 두 번째 소송을 제기해 또 다시 승소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비자 발급과 실제 입국을 허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실제 입국이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실제 유승준은 4월 LA총영사관 측에서 아직 아무런 응답이 없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