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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거나 편안하게 휴식 중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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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때 최근 탄수화물 절식을 고백한 혜리는 뼈가 두드러져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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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혜리는 지난 6월 '살롱드립2'에 출연해 "'탄수화물을 안 먹는다'는 발언을 했는데, '탄수화물을 안 먹고 어떻게 사냐'고 하더라"며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정제된 탄수화물과 밀가루, 밥, 빵, 면을 끊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헤리는 "목표를 정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때가지 할거다"며 선언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