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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균은 허경환이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한 것을 두고 "시장에 나오면 가만히 안 두는 구나?"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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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되면 서로 받을 수 있는데, 밖에 있으면 싸워야 한다.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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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태균은 "어떤 일인지는 명시하지 않은 것 아니냐. 아르바이트여도 괜찮은 건가요?"라고 농담했고 허경환은 "도장 찍었는데, 큰일 났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허경환은 가수 김호중과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다가 해당 소속사가 모든 소속 연예인들과 계약을 해지하면서 강제로 자유 신분이 됐다. 그러다 지난 5일 티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