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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동완-서윤아 커플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를 찾아갔다. 박술녀의 한복 숍에는 수 많은 스타 부부들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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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녀는 김동완-서윤아 커플에 "빨리 결혼해서 살면 된다. 10분 전에 봤는데 너무 잘 어울리더라"라며 다짜고짜 결혼을 강요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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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지켜본 박술녀는 "세월이 너무 빠르다.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한복은 내가 책임지겠다. 30대 때 빨리 아기를 낳는 편이 좋다"며 닦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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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갈아입은 두 사람은 유명 야외 웨딩 스팟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지시에 맞춰 다양한 포즈를 취했고, 진한 스킨십 포즈 유도에도 거리낌 없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 놀라움을 안겼다. MC들은 이를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와 대리 설렘을 느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