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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운동 삼아 오늘 지하철 나고 다니려는데(가는 곳에 주차장이 없음) 문제 없겠죠?"라며 "가진통도 거의 없고, 경부도 튼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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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14세 나이 차와 국경을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이달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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