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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등 전과 6범인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필로폰, 케타민, 대마초 등을 세 차례 투약하거나 피운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당시 변호인은 법정에서 "(피고인이)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다. 양측 입장을 들은 재판부는 아직 선고날짜를 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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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선균은 지난해 12월 27일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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