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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전혀 무서워 보이지 않는 모습이며 오히려 새끼들을 들어 엄마에게 보여주는 등 즐거운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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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아이 엄마는 "생후 2일에서 7일 사이의 악어 새끼들"이라며 "아직 이빨이 발달하지 않아 딸을 해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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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고로 악어는 생후 15일이 넘으면 이빨이 나기 시작한다"며 "다른 사람들도 아이가 악어와 놀게 하려면 이 점을 고려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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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야생 동물이 가득한 곳에는 물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과 새끼들의 분비물이 다량 있을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