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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에 위치한 '연천 세컨드 하우스 마을'이었다. 주말 주택러들이 모여 사는 마을로 조성된 대지를 매입해 주택, 텐트, 카라반 등 다양한 형태의 집들을 지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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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은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456억 원이 생긴다면, 어떤 집에서 살고 싶냐?'는 질문에 "바다가 있는 집에서 아이들에게 각방을 주고, 정원에서 왕 개들을 키우고 싶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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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하우스를 둘러보던 양동근과 김대호는 과거 양동근이 출연했던 시트콤 '뉴 논스톱'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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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동근은 "과거에 내성적이고 말이 없었다. 아역시절부터 다 선배들 밖에 없었다. 그래서 대화를 할 줄 몰았다. 그래서 '화났나?' 오해할 정도로 조용히 대본만 봤다. 실제의 내 모습과 캐릭터 사이에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