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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의 옆에 있는 훈남은 신인 배우 김무준이다. 두 사람은 일본 TBS 일요드라마 '블랙페앙2'에서 모자간으로 등장해 호흡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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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극 중 한국의 의사이자 병원 경영자, 음식점 경영자로서 해외에서도 가게를 낼 정도의 수완을 가진 박소현 역을 연기한다. 김무준은 엄마 소현(최지우 분)의 병을 고치기 위해 한국에서 온 연수의 박민재 역을 맡았다. 극 중 민재는 심장이 안 좋은 엄마 병을 치료하기 위해 호주까지 건너가 심장 분야 최고의 의사 아마기(나노미야 카즈나리 분)를 찾아 나섰고 그곳에서 우연히 일본 대학병원 의사 세라(타케우치 료마 분)를 만나 엄마의 병을 고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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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청자들은 "겨울연가의 '지우히메'와 닮았다고 생각?는데 진짜 최지우였다"며 "변하지 않는 외모에 더 놀랐다"고 소감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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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딸을 키우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나래이션을 맡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