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혜리는 "여기는 신당동이다. 힙당동이라고 해서 오랜만에 신당동에 나들이를 왔다"며 "제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게 됐다. 오늘의 코너 제목은 '요즘 뜨는 동네 요뜨네'다. 먼저 신당동 맛집을 PD님이 찾았다고 해서 가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곧 혜리는 보쌈에 무생채, 쪽파까지 야무지게 올려 먹방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칼국수 면을 먹어 본 혜리는 오랜만의 탄수화물에 놀란 듯 미간까지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미쳤다. 너무 맛있다. 감동의 콧물 난다"며 계속 칼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Advertisement
이후 혜리는 지난 6월 '살롱드립2'에 출연해 "'탄수화물을 안 먹는다'는 발언을 했는데, '탄수화물을 안 먹고 어떻게 사냐'고 하더라"며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정제된 탄수화물과 밀가루, 밥, 빵, 면을 끊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헤리는 "목표를 정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때가지 할거다"며 선언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