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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박명수는 매니저와 함께 서울 내 비빔냉면 맛집을 투어했다. 이때 박명수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냉면집을 찾았고, 제작진은 "쯔양 추천 맛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쯔양이면 믿을 만하지"라며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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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냉한 후 박명수는 "쯔앙이 추천해준 곳인데 너무 맛있다"며 쯔양과 통화를 시도했다. 박명수는 쯔양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0만명 돌파를 축하했고, 이에 쯔양은 밝은 목소리로 "진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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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쯔양을 향해 응원을 보냈다. 네티즌들은 "명수 형 목소리만 들어도 쯔양 님 평소 얼마나 착했는지 느껴지네요.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 "쯔양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쯔양 목소리 들으니까 마음이 괜히 아파진다" "쯔양님 다시금 저렇게 밝은 목소리 들을 수 있는 날이 돌아오길 바란다" "쯔양님 기운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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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후 '레커 연합' 유튜버들이 쯔양의 과거를 폭로하지 않는 조건으로 돈을 갈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