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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첫날 매출에 깜짝 "이렇게 많이 벌었다고? 300 넘겨" ('서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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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서진이네2' 이서진이 첫날 영업 매출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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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는 주방 경력 8년을 자랑하는 정유미가 헤드 셰프를 맡은 서진뚝배기의 두 번째 영업 이야기가 펼쳐졌다.

첫날 영업 후 매출 점검에 나선 이서진은 "이렇게 많이 벌었다고? 깜짝 놀랐네. 300을 넘겼다"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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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혜드 셰프였던 최우식이 시리즈 사상 첫날 기준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룬 것.

이후 영업 2일 차 헤드 셰프로는 정유미가 선택됐다. 이에 정유미는 은근한 부담감을 안고 둘째 날 주자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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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작 전, 정유미의 선창으로 멤버들은 위생 오계명을 제창했다. 이에 정유미는 "저 주목 받는거 안 좋아한다. 무대 울렁증 있다"면서 쑥스러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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