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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영업 후 매출 점검에 나선 이서진은 "이렇게 많이 벌었다고? 깜짝 놀랐네. 300을 넘겼다"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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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영업 2일 차 헤드 셰프로는 정유미가 선택됐다. 이에 정유미는 은근한 부담감을 안고 둘째 날 주자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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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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