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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벤은 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로 화제가 된 곡 '꿈처럼'을 열창하며 등장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전한 라이브 실력을 뽐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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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어린 딸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벤은 "데뷔 후 이렇게 오래 쉬어본 적이 처음이다"라며 오랜만에 무대에 선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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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노래도 불러주냐는 질문에 벤은 "일상이 노래다. 아기가 흥이 많다. 제 옆에서 춤을 추고 있는다"고 딸의 남다른 흥과 끼를 자랑했다. 이어 벤은 딸에게 불러주는 다양한 동요를 즉석에서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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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은 가요계를 대표하는 작은 키의 소유자. 벤은 이영지의 'Small girl'을 '나 이렇게 작고 귀여운 여자인데, 한번 사랑해볼래?' 느낌을 담아 개사한 버전도 준비해 박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