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조니 에반스와 재계약했다.
맨유는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 소식을 발표했다. 1년 재계약으로 2025년 여름에 만료된다. 에반스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2008~2009시즌부터 맨유 1군에서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3회,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풀볼리그컵 우승 2회 등 우승컵도 많이 들어올렸다.
에반스는 2015년 웨스트 브로미치로 이적했다. 3시즌 후 레스터시티로 이적했다. 레스터시티에서는 5시즌을 활약했다. 2022~2023시즌 레스터시티가 강등되면서 에반스는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이 때 맨유가 그를 불렀다. 시즌 초반 센터백들이 줄부상하며 수비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에반스는 맨유로 돌아온 후 30경기에 나섰다. 36세의 베테랑은 팀을 위해 헌신했다. 대가는 재계약이었다. 맨유는 여전히 수비가 필요하다. 라파엘 바란이 팀을 떠났다. 새로운 센터백을 데려오려고는 하지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없다. 때문에 에반스의 존재가 중요해졌다. 에반스는 한 시즌 더 맨유를 위해 뛸 준비를 마쳤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