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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은 의사에게 "20대 중반부터 지적을 받았었다. 그래도 탈모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좀 드니까 도드라지는 증상에 주변에서 걱정을 해주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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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의사는 "노화에 의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으면 탈모라고 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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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어머니는 "혜진이 동생은 4000모 심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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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역시 의사에게 "헤어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서 라인을 직접 면도하기도 한다. 근데 면도한 곳에 머리가 안 나는 느낌이 있다. 이것도 탈모냐"라고 물었고, 의사는 채혈 결과를 보며 설명을 시작했다.
사진 촬영 결과 이동건은 정수리와 앞머리 쪽은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동건은 모발이식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모발이식보다는 두피문신을 추천 받았다.
바로 두피문신 시술이 시작됐고, 이상민은 "내가 타투를 해봐서 아는데 두피가 진짜 아프다고 하더라"라고 위로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