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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파스타'외 여러 뮤지컬 작품들을 통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로, 아름다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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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어나자마자 본인의 얼굴에 푹 빠져 "잘생겼어", "멋있어" 등 셀프 칭찬을 하는 노민우의 모습과 왕자님이 살 것 같은 노민우의 집 풍경에 母벤져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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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서 떠나지 못하고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에 어머니들은 놀라는 모습도 보였지만 "잘생기긴 잘생겼다"라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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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일은 형의 냉장고 가득있는 딸기우유를 보고 "냉장고에 마스크팩이랑 딸기우유 밖에 없네"라며 냉장고 문을 닫았다.
음식을 준비하던 노민우는 "나 사진 좀 찍어줘"라고 부탁했고, 동생은 바로 형의 부탁과 함께 열심히 사진을 남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꽃잎까지 장식한 파스타를 맛 본 동생은 "면이 싱겁다. 이게 평양식 파스타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식사를 하던 중 노민우는 "말 나온 김에 뽀뽀 한 번 해"라고 이야기했고, 동생은 바로 형의 볼에 뽀뽀를 했다.
MC 서장훈은 "형제끼리 이게 가능하냐. 받아들이기 힘들다"라며 경악했다.
동생은 "우리가 4~50대에도 뽀뽀를 할까? 우리는 계속해서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거 같다"라고 말했다.
노민우는 "난 누가 정해 놓은 거냐. 뽀뽀를 하면 안 되냐"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노민우는 동생에게 자기愛 가득했던 연애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첫눈에 반한 여자 연예인이 있었고, 두 번째 만남에 횡단보도에서 기다리고 있던 그분에게 달려가 입맞춤을 했다는 것.
노민우는 "그분이 놀라 어깨를 쳤다가 갑자기 내 손을 잡았다. 그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때 여친이 '평생 못 잊을 키스였다'라고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신동엽은 "함부로 따라하면 큰일 난다"라고 주의를 줬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