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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오후 8시쯤 루브르 박물관 내 성화 봉송 센터에서 나와 핸들과 만났다. 팬들은 "김석진"을 연호하기 시작했고 진은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이후 진은 경찰의 호위 속에 인근 리볼리가로 이동해 성화를 넘겨 받고 루브르 박물관으로 200m가량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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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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