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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부터 남편을 무시하거나 무관심한 행동을 보이면서 이전에 거의 가지 않았던 친정을 한 달에 몇 번씩 가기 시작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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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편은 아내가 친정을 방문할 때 드론을 띄워 행적을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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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산속 외딴 오두막으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하더니 목적지에 도착하자 다른 남자와 손을 잡는 모습이 담겨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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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남성은 아내의 상사로 확인됐다. 상사의 아내도 공장에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륜이 들키지 않도록 산속 오두막을 찾았던 것이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의 외도를 목격한 남편은 영상을 이혼 소송에 사용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