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94년생 동갑내기 두 배우 전종서와 한소희가 퇴폐미가 물씬 뿜어져 나오는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전종서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drive through with this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종서는 동갑내기 배우 한소희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 화이트 블라우스에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함을 뽐낸 전종서와 민소매와 시스루 톱, 온 몸을 감싼 화려한 타투로 퇴폐적인 느낌을 한층 더한 한소희의 모습에서 '찐친' 바이브가 느껴진다.
누리꾼들은 "미녀끼리 만났네" "대박이다" "여신이 둘이나 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종서와 한소희는 '프로젝트 Y'에 동반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한 뒤 판을 뜨려는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