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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운전대를 잡은 한소희와 달리 조수석의 전종서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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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종서와 한소희는 '프로젝트 Y'에 동반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한 뒤 판을 뜨려는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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