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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여행 중 쇼핑을 하고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전했다. 특히 확 짧아진 헤어스타일, 자유로운 패션으로 인형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더욱 작아보이는 얼굴, 큰 키로 모델 포스를 풍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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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나는 차기작으로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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