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확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15일 나나는 해외여행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여행 중 쇼핑을 하고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전했다. 특히 확 짧아진 헤어스타일, 자유로운 패션으로 인형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더욱 작아보이는 얼굴, 큰 키로 모델 포스를 풍긴 모습.
몸 이곳저곳에 새겼던 타투가 보이지 않아 이 또한 시선을 모았다. 나나는 지난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당시 온몸 타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이후 나나는 "사실 타투를 했을 당시에 심적으로 힘들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내가 괜찮아지고 편안한 모습을 보이니까 어머니가 슬쩍 지우라고 부탁하셨다"라며 밝혔다.
한편 나나는 차기작으로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를 선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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