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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여 만에 솔로 앨범으로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선보인 조현아는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등을 통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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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일 출연한 MBC '음악중심'에서는 강렬한 퍼플 의상에 리본 스커트와 빅사이즈 꽃 모양 귀걸이로 여전히 투머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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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현아는 러블리한 매력을 콘셉트로 해보였지만, 기존의 이미지를 많이 벗어나 팬들에게는 낯선 느낌이다. 또한 라이브 무대에서 보인 불안한 음정과 스스로도 소화하지 못하는 듯한 무대 제스처는 힘들어 보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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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런 거 말고 노래 연습을 좀 해라", "내가 알던 조현아가 맞냐", "다이어트 말고 노래 연습을 하는 건 어떨 까" 등의 악플을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이소라는 "웃는 모습 이쁘다" "오우 현아 너무 간지난다"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이후 또 다른 게시물에 이소라는 "넌 참 겸손하고 센스 있었어. 인생은 어쩜 기니까 하고 싶은 거 다 해. 현아야 언닌 널 응원해"라며 신곡 콘셉트 및 가창력 논란에 휩싸인 조현아를 응원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