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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매체는 이들이 외국인 남성 3명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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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논란이 일자 수사에 나선 경찰은 3명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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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공공장소에서의 성적 행위는 최대 5000바트(약 18만원)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으며, 부적절한 이미지를 온라인으로 유포하는 경우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만 바트(약 37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도 외국인 커플이 같은 곳에서 성관계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산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