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캉스의 설렘이 느껴지는 팝업스토어부터 나만의 라면을 만드는 라면 놀이터까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해 보는 3색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아쿠아필드'도 운영 시간을 늘려 찜통더위와 장마에도 쾌적한 놀거리를 제공한다.
Advertisement
스타필드 하남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ㅍㅍㅍ(푸디버디 팜 앤 팩토리)' 팝업에서는 내가 고른 재료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라면을 만들어 갈 수 있다.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와 함께 선보이는 국내 최초 라면 놀이터로, 재료를 수확하고 공장에서 라면을 제조하는 일련의 과정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Advertisement
찜질스파와 물놀이가 결합된 도심 속 힐링 체험 공간 '아쿠아필드'도 방학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오픈 시간을 한 시간씩 앞당겨 조기 개장해 운영 시간을 늘린다. 실내 시설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실외 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즐길 수 있다.
점포별로 360도 파노라마 영상과 함께 온열 찜질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룸', 햇살과 함께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 아이들의 촉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래가 설치된 '샌드풀' 등을 운영한다. 특히, 3,650평 규모의 스타필드 하남 아쿠아필드에서는 느린 속도로 순환하는 물에 몸을 맡기는 '유수풀'과 짜릿한 속도로 스릴감을 즐길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 '다크·스카이 트위스터'도 만나 볼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