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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윤성은 이찬원과 친분을 묻는 질문에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친해지게 됐다. 장르 특성상 나이 또래가 없었다. 동갑인 친구가 찬원 씨였다. 그때부터 공통점도 많고 의지도 많이 하면서 친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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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황윤성과 세무사 사무실을 함께 찾았다. 이찬원은 "저 친구의 통장, 카드를 내가 처음 만들어줬다. 세상 돌아가는 물정을 모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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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은 "트로트 경연 대회 후 수입이 생겼지만 적자를 메꾸느라 정산금이 0원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황윤성은 이찬원이 있는 소속사와 계약, 지난 2022년 3월 첫 정산금으로 2백만원을 받았다고. 그러나 첫 정산을 받고 입대, 지난 3월 전역 후 다시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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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세금 전문가는 "입대 전 소득으로 인해 발생한 종합 소득세, 세금 신고를 못해 군 생활만큼 가산세 기간이 길어져 대출 이자처럼 일종의 연체료가 붙어 커진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